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파블로 피카소의 ‘장어 마틀로트’
그들은 평소 즐기던 은장어(민물장어) 요리를 화폭에 담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민물장어,
그 중에서도 최고 품종인 은장어는 유럽 중세 대항해 시대부터
스태미너 음식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스포츠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보양식으로 즐겨 먹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은장어에는 고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여
오늘날에는 상어지느러미, 제비집, 캐비어와 함께 세계 4대 보양식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