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이 시조 ‘동짓달 기나긴 밤을'을 모티브로
긴 밤을 지내게 하는 스태미너를 은유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예술가들이 사랑한 고급 식재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파블로 피카소의 ‘장어 마틀로트’

그들은 평소 즐기던 은장어(민물장어) 요리를 화폭에 담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민물장어,

그 중에서도 최고 품종인 은장어는 유럽 중세 대항해 시대부터 

스태미너 음식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스포츠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보양식으로 즐겨 먹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은장어에는 고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여

오늘날에는 상어지느러미, 제비집, 캐비어와 함께 세계 4대 보양식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세계여행 작가, 장인들을 만나다

세계 20개여개 나라, 70여개의 도시를 여행하며 특별한 

미식 이야기를 찾아 헤매던 여행 작가는 우연히도 유럽에서 만난 

민물장어에서 그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아시아의 요리인 줄로만 알았던 민물장어는 세계 곳곳에서

오랜 시간 그 신비롭고 매력적인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길로 돌아온 여행 작가는 한식, 일식 등 각 분야의 장인들과 

의기투합하여 한국에서는 생소한 ‘은장어’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세상에 선보이려 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느리지만 진심을 담아

고객 여러분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선한 영향력

작은 발걸음일지라도 주위를 돌아보며 함께 나아가려 합니다.


‘어느 긴 밤’은 전국 각지에서 고유한 색깔과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지는 뛰어난 상품들을 소개하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만들어 갑니다.